IT 운영 비용 절감에 적색 등 홈플러스, 리미니스트리트로 운영사 변경
IT 운영 비용 절감에 적색 등 홈플러스, 리미니스트리트로 운영사 변경
- 운영 비용 절감 및 IT 인프라 현대화에 집중, 3자 유지보수 방식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21.01.12 18: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년 01월 12일] - 업용 소프트웨어 제품 및 서비스 제공업체이자 오라클 및 SAP 소프트웨어 제품을 위한 3자 유지보수 서비스 제공 기업 리미니스트리트가 식료품 및 아울렛 소매업체인 ‘홈플러스(Homeplus Co. Ltd)’의 전산 유지보수 맡는다.

오라클 E-비즈니스 스위트(Oracle E-Business Suite), 오라클 리테일 웨어하우스 매니지먼트(Oracle Retail Warehouse Management) 및 오라클 데이터베이스(Oracle Database) 소프트웨어 유지보수가 담당 분야다.


운영사 변경으로 홈플러스는 기존 업체에 지불했던 연간 유지 관리 비용의 50% 이상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핵심적인 미션 크리티컬 오라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게 되었음에 높은 점수를 줬다. 이렇게 절감한 비용은 인프라 현대화에 투자할 계획이다.

사용 기간 연장과 ROI 높여 비즈니스 이니셔티브에 투자

홈플러스는 1997 년에 설립되어 현재 140 개 이상의 지점과 25,000 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슈퍼마켓 체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편의점 '365 플러스'과 식료품부터 의류, 가전 제품에 이르는 쇼핑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소프트웨어의 높은 유지보수 비용에 최적화 방법을 모색해왔다.

또한 기업 환경에 맞춘 맞춤형 Oracle EBS 및 Retail Warehouse Management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면서, 기존 공급 업체에서 제공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수준의 지원 (사용자 개발 코드 지원 포함)이 필요했다. 이에 한국인 전담엔지니어와 함께 서비스가 제공되는 리미니스트리트로 유지보수를 전환했다.

홈플러스 CIO는 “IT 지출을 최적화하고 변모하는 하이브리드 환경에 최적화 된 지원 및 유지보수를 받기 위해 리미니스트리트로 전환했다”라고 말하며, “전 세계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해 리테일 업계는 추가적인 압박을 받고 있는 상황이다. 검증 된 리미니스트리트 서비스 함께IT 부문이 사업부문의 파트너가 되어 비즈니스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에 IT 리소스를 추가 투입했다”라고 밝혔다.

풍부한 오라클 소프트웨어 유지보수 경험 보유

리미니스트리트 고객과 마찬가지로 홈플러스는 한국인 전담엔지니어와 글로벌 기술전문팀을 활용하고 있다. 또한 리미니스트리트의 모든 고객은 중요한 우선 순위 1 사례에 대해 10 분 응답 시간과 우선 순위 2 문제에 대해 15 분 응답 시간을 보장하는 SLA(서비스수준협약)를 준수한다.

한국 리미니스트리트 김형욱 대표는 "홈플러스가 리미니스트리트와 파트너 관계를 맺어 디지털 경쟁력을 강화하고 벤더 중심의 기술지원과 강요 된 업그레이드에서 벗어나 고객 비지니스 중심의 IT 로드맵을 통제할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전 세계적으로 200 여개 주요 소매 업체가 유지보수 비용을 크게 절감하고 디지털 전환 프로그램에 투자했다"라고 밝혔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