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캡스 엑세스가드 근태관리 서비스 출시
ADT캡스 엑세스가드 근태관리 서비스 출시
복잡해진 근태관리, 스마트하고 간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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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06.12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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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6월 12일] - 보안전문기업 ADT캡스(대표 최진환)이 주 52시간 근무제에 대응한 인사관리 서비스 ADT캡스 엑세스가드 근태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 기존에 선보인 출입통제 솔루션(엑세스가드)에 2018년부터 강화된 근로기준법을 반영해 인사 담당자 및 사업주의 근태관련 고민을 덜어주는 서비스다.

▲일반적인 출∙퇴근 기록 및 방문자 관리 등을 할 수 있는 ‘일반 근태’ 기능과 ▲주 52시간 근무제 하에서 사업장 별 맞춤형 근태관리가 가능한 ‘52시간 근태’, ▲시∙공간 제약 없이 모바일로 실시간 근태현황을 확인할 수 있는 ‘모바일 근태’ 기능으로 구성되어 있다. 복잡한 주 52시간 근무제를 손쉽게 빠르게 적용할 수 있으며, 외부에서도 실시간 근태 상황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ADT캡스의 24시간 전문 기술 지원도 이뤄진다.


‘ADT캡스 엑세스가드 근태관리’ 서비스는 300인 이상으로 당장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이 필요한 사업장, 300인 미만이라도 제조∙생산.연구 등 업종별 근무 특성에 맞는 유연한 근태관리가 필요한 기업, 그리고 카페∙레스토랑 등 아르바이트생과 직원의 근태관리에 대해 실시간 외부 확인이 필요한 사업장가 우선 적용 대상이다.

‘일반 근태’는 직원들의 출∙퇴근 현황을 일/주/월 별로 기록∙관리하는 것으로, 실시간 출입 현황 모니터링 및 사용자∙방문자 인증 기록 관리, 고객사 ERP 연동의 기본적인 근태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주 52시간 근태’는 현재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며 고객의 다양한 사업장 환경에 따라 적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초과 근무가 예상되는 직원에게는 알림 서비스가 전체 직원의 근태현황을 일괄 조회할 수 있는 대시보드와 캘린더뷰 기능을 제공한다.

ADT캡스 관계자는 “주 52시간 근무제가 2020년에는 50인 이상의 소규모 사업장에도 확대, 적용되므로 ‘ADT캡스 엑세스가드 근태관리’가 많은 기업고객, 사업주한테 필수적인 서비스가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해가는 근로기준법을 적용해, 사업자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근태관리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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