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신규 PC 케이스 디파인 7 시리즈 발표
서린씨앤아이, 프렉탈디자인 신규 PC 케이스 디파인 7 시리즈 발표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20.02.24 12: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02월 24일] - 서린씨앤아이가 프렉탈디자인(Fractal Design, www.fractal-design.com)의 신규 PC 케이스, 디파인(DEFINE) 7 시리즈를 공식 발표했다. 메쉬파이(Meshify) 시리즈와 함께 프렉탈디자인을 대표하는 간판 라인업의 제품으로 R6C 시리즈의 뒤를 이을 후속이다.

디파인 7 은 크기를 더욱 키워 E-ATX 플랫폼을 비롯해 SSI-EEB, SSI-CEB 와 같은 서버급 플랫폼의 메인보드까지 대응한다. 강화유리 소재의 사이드 패널이 적용된 모델과 일반 솔리드 타입 모델을 다시 기본 색상 블랙, 화이트, 그레이까지 나뉘어 총 12가지의 모델이다.


흡음재, 벤트 역할을 하는 상단 패널 교체 방식, 최대 9개의 쿨링팬을 연결할 수 있는 전용 허브 등 이전 모델에서 고평가 받던 모든 강점을 수성했고 더 넓어진 내부와 라디에이터 및 팬 장착 방식, 전면 패널 개폐 방향을 변경할 수 있도록 한 2중 경첩 등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나사 없이 장착하는 전용 사이드 패널과 연결 부위 없이 깔끔한 디자인까지 공구 없이도 하드웨어 교체 편의도 갖췄다. 가능하다.

서린씨앤아이 김태왕 부장은 "프렉탈디자인이 오늘 새롭게 선보인 디파인 7 시리즈는 지금까지 수많은 제품들을 거듭해오며 제조사와 유저간의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피드백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반영한 제품이다. 이전 제품을 사용했던 유저들도, 새롭게 디파인 7 시리즈를 통해 프렉탈디자인을 만나는 유저들도 모두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 만듦새가 좋은 제품이기에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 고 덧붙여 설명했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