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브릭스, 신규 임원 영입으로 한국 시장 입지 강화
데이터브릭스, 신규 임원 영입으로 한국 시장 입지 강화
  • 김현동
  • 승인 2024.07.15 09:3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형준 데이터브릭스 코리아 대표 겸 지사장은 데이터 소프트웨어 업계에서 20년 이상의 경력과 풍부한 리더십 경험을 갖춘 전문가다. 데이터브릭스 한국 사업을 이끌며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의 도입을 촉진할 예정이다. 강 지사장의 선임은 데이터브릭스가 지난 회계연도 한국에서 전년 대비 100% 성장률을 기록한 데 따른 결과이다.

강 지사장은 이전에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의 지사장을 역임했으며, 스노우플레이크 한국 지사장, 클라우데라, 호튼웍스, 테라데이터 등에서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치며 비즈니스 성장을 주도한 바 있다.

에드 렌타 데이터브릭스 아태지역 총괄 수석 부사장은 "강형준 지사장이 데이터브릭스의 리더십 팀에 합류해 한국 내 성장을 가속화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그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서 비즈니스를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더 많은 고객이 데이터 및 AI 혁신 여정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강형준 데이터브릭스 코리아 지사장은 "국내 기업들이 데이터브릭스의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을 도입해 데이터 문제를 해결하고, 생성형 AI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방대한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데이터브릭스에 합류하여 고객과 긴밀히 협력하고 데이터와 AI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엄경순 데이터브릭스 코리아 기술 총괄 부사장도 새롭게 영입했다. 엄 부사장은 30년 이상의 기술 솔루션 구현 및 디지털 전환 여정 지원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데이터브릭스에 합류하기 전에는 구글 클라우드 코리아에서 기술 총괄로 재직했으며, IBM에서 30년 이상 근무하며 아태지역에서 다양한 임원 요직을 수행해 왔다.

닉 에어스 데이터브릭스 아태지역 필드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은 "엄경순 부사장이 데이터브릭스 코리아의 기술 및 필드 엔지니어링 팀을 이끌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그의 심도 있는 기술 전문성과 널리 검증된 기술 문제 해결력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이 데이터브릭스 데이터 인텔리전스 플랫폼에서 데이터 및 AI 전략을 해결하고 구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엄경순 데이터브릭스 코리아 기술 총괄 부사장은 “데이터브릭스는 데이터 및 AI 분야의 선두주자다. 더 많은 고객과 경영진이 통합 플랫폼의 가치를 이해하고 활용함으로써 데이터 및 AI 우선순위를 원활하게 실행하고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By 기사제보 및 정정요청 = PRESS@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지역총국)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33-33 대륭테크노타운2차 7층 705-6호 포스트미디어그룹 | 서울본사) 서울특별시 은평구 은평로2길 16-12 402호 (신사1동, 디딤빌) |
  • 대표전화 : 02-6014-2580 / 010-4011-0118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신강
  • 상호 : 포스트미디어그룹
  • 제호 : 위클리포스트(weeklypost)
  • 등록번호 : 서울 아 03755
  • 등록일 : 2015-05-26
  • 발행일 : 2008-04-05
  • 발행인 : 김현동
  • 편집인 : 김현동
  • 위클리포스트(weeklypost)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6 위클리포스트(weeklypost). All rights reserved. mail to cinetique@naver.com
엔디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