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9월 18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 9월 18일 메가박스 단독 개봉
  • 김현동
  • 승인 2025.08.21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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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실황 영화로 제작돼 9월 18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규현과 박은태가 출연하며,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와 대형 스크린으로 공연장의 몰입감을 스크린에 구현한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실황 영화로 제작돼 9월 18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한다. 공연계에서 ‘레전드 페어’로 불리는 규현과 박은태가 중심을 맡았다.

규현은 나폴레옹 전쟁 시기 스위스 제네바 출신의 천재 과학자 빅터와 자크를 연기한다. 그는 집념에 사로잡힌 과학자의 광기와 고뇌를 섬세한 보컬과 눈빛으로 표현했다. 박은태는 신념을 가진 군의관 앙리와 빅터의 실험으로 탄생한 괴물을 동시에 소화한다. 폭발적인 성량과 감정 연기를 통해 절망과 분노를 담아냈다.

개봉에 앞서 돌비 애트모스 포스터가 공개됐다. 거대한 기계장치와 푸른 조명 속 인물들의 대립 장면은 관객을 무대 한가운데로 이끄는 긴장감을 전한다.

제작사 EMK뮤지컬컴퍼니와 위즈온센은 현장 사운드를 다층적으로 수록하고, 장면별 최적의 카메라 구도를 설계했다. 격투 장면의 쇳소리, 괴물의 절규, 빅터의 광기 등 주요 장면을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와 대형 스크린으로 구현해 몰입감을 높였다.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2014년 초연 이후 매 시즌 명곡과 드라마틱한 서사로 관객의 기립 박수를 받아왔다. 실황 영화는 10년간의 무대를 압축해 팬에게는 특별한 기록이자, 공연 실황 영화를 처음 접하는 관객에게는 완벽한 입문작이 될 것이다.

프랑켄슈타인 더 뮤지컬 라이브는 9월 18일 메가박스에서 단독 개봉하며, 예매는 8월 말 메가박스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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