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고네트웍스가 4월 23일 파고 시큐리티 서밋 2025에서 차세대 AI 기반 통합 보안 플랫폼 딥액트(DeepACT)를 공식 발표하고, 실행 중심 보안 전략을 강화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딥액트는 AI 기반 위협 식별, 자동화된 사고 대응, 실시간 위협 헌팅, 다크웹 인텔리전스 기반 공격자 탐지 등 보안 전 과정에 걸친 기술을 통합해, 보안팀의 반복 업무를 최소화하고 전략적 대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다양한 인프라 환경에서도 일관된 성능과 유연한 확장성을 제공해 클라우드, OT, 엔드포인트 등 전 영역에서 통합 보안 운용이 가능하다.
플랫폼은 ▲오로라 프로텍트(OT 전용 EPP) ▲센티넬원(자율형 단말 보안) ▲스텔라사이버(XDR 기반 실시간 대응) ▲스텔스몰(다크웹 인텔리전스 및 OSINT 추적) 등과의 연동을 통해 고도화된 위협 대응 체계를 구축한다.
파고네트웍스는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에 24/7 운영되는 글로벌 MDR 센터를 기반으로, 아시아 전역 고객에게 실시간 탐지 및 대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I 기반 위협 분석, 산업 맞춤형 클리닝, 온디맨드 대응 기능까지 갖춘 플랫폼으로 MDR 자동화를 실현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 전략도 본격 추진된다. 파고네트웍스는 센티넬원, 스텔라사이버 등 주요 솔루션의 글로벌 마스터 MSSP 자격을 바탕으로, 딥액트를 중심에 둔 아시아 태평양 시장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권영목 대표는 “딥액트는 단순한 탐지를 넘어 실제 위협을 제어하고 해소하는 실행 중심 보안 플랫폼”이라며, “보안은 기업이 신뢰를 기반으로 성장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이며, 파고네트웍스는 기술력과 현장 적용력을 겸비한 실질적 보안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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