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가 인공지능 기술을 기반으로 한 구독형 사이버 복원력 서비스(CRaaS)를 선보였다. 디바이스 텔레메트리 기술과 마이크로소프트 보안 소프트웨어 포트폴리오를 결합한 것으로 사이버 보안의 탐지, 대응, 복원 능력에 관여한다.
CRaaS는 디지털 자산과 디바이스 전반에 대한 가시성을 높이고, 사용자, 앱, 데이터, 네트워크, 클라우드 서비스 전반에서 안전한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사이버 공격에 대한 저항력을 확보하고,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
보안 설계 단계에서부터 적용되는 ‘시큐리티 바이 디자인’ 접근 방식을 채택한 CRaaS는 레노버의 ThinkShield 보안 포트폴리오를 보완하며, ▲엔드투엔드 사이버 보안 ▲통합된 사이버 보안 기술 스택 ▲모범 사례 기반의 관리 혜택을 제공한다.
레노버는 글로벌 조사 결과를 근거로 CIO의 51%가 사이버 보안을 IT의 최우선 과제로 꼽았다. 하이브리드 업무와 AI 도입 증가, 데이터∙디바이스의 확산은 기업 보안을 더욱 중요한 과제로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CRaaS는 기업이 보안 아키텍처를 간소화하고, 고정 비용을 절감하며, IT 인력의 작업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레노버 솔루션 및 서비스 그룹의 최고보안책임자 마크 윌하우스는 "CRaaS는 기업 자산 전반에 대한 가시성을 제공하고, AI와 자동화를 통해 위협을 효율적으로 식별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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