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스터디카페·독서실 브랜드 작심에서 스터디헤드폰 WH-1000XM5 체험존을 운영한다.
소니코리아는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5의 정품등록 고객 대상 설문조사에서 20세 이하 학생층의 절반이 공부 목적으로 제품을 사용한다는 결과를 바탕으로 스터디헤드폰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번 체험존을 기획했다. 작심 10개 매장에서 11월 7일까지 체험존이 운영된다.

작심 김포걸포점, 서울대입구역점, 서울목1동점, 서초그랑자이점, 숙대눈송이점, 숭실대입구역점, 오목교점, 수원정자점, 용인동백점, 송도퍼스트파크점 등에서 만날 수 있다.
또한, 매월 경제적으로 공부에 전념하기 어려운 학생들을 위해 작심의 The Dream 장학생 프로그램에 후원사로 참여해 7월부터 11월까지 장학생 1명에게 WH-1000XM5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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