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가 개인 사용자를 위한 차세대 크리에이터스 클라우드 서비스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개인 및 소규모 팀의 콘텐츠 제작자를 위해 스틸 이미지와 영상을 클라우드에 업로드하고 여러 장치에서 공동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클라우드 저장 공간과 Ci 미디어 클라우드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콘텐츠를 안전하게 공유하고 작업할 수 있다.

크리에이터스 앱은 소니 카메라로 촬영한 콘텐츠를 클라우드로 전송해 즉시 확인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미징 엣지 모바일 플러스 앱의 후속 서비스로, 원격 촬영, 업데이트, 카메라 설정 변경이 가능하다. 소니 계정 소유자에게는 5GB, 특정 소니 카메라 소유자에게는 25GB의 클라우드 저장 공간이 제공된다.
향후 카메라에서 클라우드로 직접 자료를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도 지원할 예정이다. 기존의 C3 포털 앱은 크리에이터스 앱 포 엔터프라이즈로 이름이 변경된다.
By 기사제보 및 정정요청 = PRESS@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