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코리아가 샤오미 15 울트라, 샤오미 패드 7, 샤오미 워치 S4를 출시한다. 제품은 샤오미코리아 온라인 스토어, 쿠팡, 네이버 브랜드스토어 등 주요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라이카 협업 쿼드 카메라를 탑재해 초광각부터 초망원까지 다양한 촬영 환경에 대응한다. 주미룩스 광학 렌즈와 소니 LYT-900 이미지 센서를 조합해 고해상 이미지와 선명한 디테일을 구현하며, 인센서 줌 기술을 적용한 100mm 초망원 카메라는 최대 200mm까지 확대 촬영이 가능하다. 영상 촬영은 4K 120fps, 돌비 비전 4K 60fps 포맷을 지원한다.
포토그래피 키트는 셔터 버튼, 탈착식 엄지 받침대, 67mm 필터 어댑터, 2000mAh 내장 배터리를 포함해 촬영 편의성을 높였으며, 빨간색 링이 더해진 디자인으로 시각적 완성도를 높였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6.73인치 WQHD+ AMOLED 디스플레이, 최대 밝기 3200니트, 초음파 지문 센서, 알루미늄 프레임, 고릴라 글래스 7i 등으로 구성돼 강한 내구성과 고해상 시인성을 제공한다. 스냅드래곤 8 Gen 3 기반 엘리트 모바일 플랫폼과 샤오미 아이스루프 냉각 시스템, 하이퍼OS 2 운영체제, 5410mAh 배터리, 90W 유선 및 80W 무선 고속 충전, LPDDR5X 메모리와 UFS 4.1 저장 장치를 조합해 안정적인 성능과 빠른 반응성을 지원한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실버 크롬 세 가지로 제공되며, 16GB 메모리와 512GB 저장 용량을 탑재한 모델 가격은 1,699,000원이다.

샤오미 패드 7은 11.2인치 3.2K 디스플레이, 6.18mm 두께, 500g의 무게로 휴대성을 갖췄으며, 144Hz 주사율, 나노 텍스처, 하이드로 터치, 345ppi 해상도, 적응형 HDR 등으로 시인성과 조작성도 강화했다. 스냅드래곤 7+ Gen 3, LPDDR5X RAM, UFS 4.0 스토리지를 탑재했으며, 8850mAh 배터리와 45W 터보 충전을 지원한다.
하이퍼OS 2 기반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간 연동, AI 기반 필기 인식 및 아트 기능, 워크스테이션 모드, 플로팅 윈도우, NFC 공유, 홈 스크린+, 쿼드 스피커, 스타일러스 펜 및 키보드 액세서리 호환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가격은 8GB+128GB 모델 459,800원, 8GB+256GB 모델 499,800원이다.

샤오미 워치 S4는 1.43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최대 15일 사용 가능한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심박수, 혈중 산소, 스트레스, 수면 모니터링, GNSS 기반 위치 추적, 150종 운동 모드 등 건강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샤오미 스마트 허브와 연동되며, 블랙, 실버 모델은 188,000원, 레인보우 모델은 20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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