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제3대 회장에 이치수 회장의 연임을 결정했다.
이치수 회장은 “인신협은 신문사와 방송사 등을 포함한 130여 회원사와 회원사 소속 전국 10,000여명의 기자들과 함께 과학, 보건, 환경, 교육, 언론, 인권 문제 등 중요 아젠다(AGENDA)를 중심으로 국민들을 고통 속으로 빠지게 하는 오래된 관행이나 잘못된 일들을 하나 하나씩 바로 잡아 미래세대에게 좋은 토양을 물려 줄 수 있도록 언론협회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이어가겠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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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 이치수 회장, 창립7주년 토론회서 참된 언론협 역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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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김현동·김신강 에디터 PRESS@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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