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플래쉬 공식 수입사 투웨이가 ATX PC 케이스 darkFlash FLOATRON F1 ARGB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제품은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FLOATRON F1 M-ATX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 ATX 플랫폼으로 확장한 제품이다. 플로팅 베이스 구조와 270° 파노라믹 강화유리, ARGB 라이팅, 후면 커넥터 메인보드 호환성을 갖췄다.
TwoWay has launched the darkFlash FLOATRON F1 ARGB, an ATX PC case that expands the award-winning FLOATRON F1 M-ATX design with a floating base, 270-degree panoramic glass and broad hardware compatibility.

글로벌 컴퓨터 주변기기 브랜드 다크플래쉬 공식 수입사 투웨이가 ATX PC 케이스 darkFlash FLOATRON F1 ARGB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FLOATRON F1 ARGB는 블랙과 화이트&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글로벌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FLOATRON F1 M-ATX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계승하면서 ATX 플랫폼으로 확장한 제품으로, 고성능 시스템 구성을 위한 내부 공간과 확장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FLOATRON F1 M-ATX는 2026 Red Dot Design Award, iF Design Award, CES Innovation Award를 통해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FLOATRON F1 ARGB는 해당 제품의 플로팅 구조와 개방형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ATX 메인보드 지원과 폭넓은 부품 호환성을 더했다.
냉각 설계는 플로팅 베이스 구조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하단과 측면에서 공기를 효율적으로 흡입할 수 있도록 설계했으며, 8° 에어 슬로프 구조와 우측면 및 후면 메쉬 디자인을 적용해 내부 공기 흐름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고성능 부품을 사용하는 시스템에서도 안정적인 냉각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전면과 측면을 연결하는 270° 파노라믹 강화유리는 내부 부품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개방감을 제공한다. 플로팅 베이스를 따라 적용된 ARGB 라이팅은 FLOATRON F1 ARGB의 외형적 특징을 강조하며, 튜닝 시스템에 어울리는 시각적 효과를 더한다.
호환성도 폭넓게 갖췄다. ATX, M-ATX, ITX 메인보드를 지원하며, ATX 및 M-ATX 규격의 후면 커넥터 방식 메인보드도 장착할 수 있다. 그래픽카드는 최대 415mm, 공랭 CPU 쿨러는 최대 180mm까지 지원한다.
수랭 쿨러는 360mm 라디에이터 장착이 가능하다. 쿨링팬은 최대 10개까지 구성할 수 있어 사용 환경에 따라 공랭과 수랭 기반의 다양한 냉각 구성이 가능하다.
기본 쿨링팬은 포함하지 않는 설계다. 사용자가 원하는 쿨링팬과 라이팅 옵션을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냉각 성능과 튜닝 스타일을 시스템 콘셉트에 맞춰 구성할 수 있다.
하단 측면 I/O에는 USB-C 1개, USB-A 2개, LED 버튼, 전원 버튼, 리셋 버튼, HD Audio 단자를 배치했다. 주요 주변기기 연결과 시스템 제어를 쉽게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먼지 필터를 적용해 시스템 유지관리 편의성도 높였다.
투웨이 마케팅 담당자는 “FLOATRON F1 ARGB는 글로벌 어워드 수상작인 FLOATRON F1 M-ATX의 디자인 DNA를 계승하면서 ATX 플랫폼으로 확장한 제품”이라며, “플로팅 구조와 270° 파노라믹 디자인, 폭넓은 부품 호환성을 바탕으로 성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중시하는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데스크 셋업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