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레노버가 QHD 해상도의 4A 시리즈 2종과 FHD 해상도의 4C 시리즈 3종을 출시하며 모니터 라인업을 확장했다. 4A 시리즈는 HDR10, USB-C 확장성, 멀티스탠드를 갖춘 생산성 중심 구성이며, 4C 시리즈는 144Hz 주사율, 99퍼센트 sRGB 지원으로 일상·엔터테인먼트 활용에 적합하다. 모든 제품은 3년 방문 A/S·무결점 정책을 지원한다.





한국레노버가 다양한 업무·학습·엔터테인먼트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한 모니터 신제품 5종을 새롭게 공개했다. QHD(2560×1440) 해상도의 4A 시리즈 L27q-4A, L27h-4A와 FHD(1920×1080) 해상도의 4C 시리즈 L27-4C, L24-4C, L24D-4C로 구성되며, 공통적으로 클라우드 그레이 컬러와 슬림 베젤을 적용해 단정한 데스크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4A 시리즈는 QHD IPS 패널 기반으로 선명한 화질과 HDR10 표현을 지원하며, 모든 각도에서 균일한 색감을 제공한다. L27h-4A는 USB-C 확장 포트를 통해 충전·데이터·영상 출력을 단일 케이블로 처리할 수 있고, L27q-4A는 HDMI 2.1 포트 2개와 DP 1.4 포트를 갖춰 범용성이 높다. 스위블·틸트·리프트·피벗이 모두 가능한 멀티스탠드를 기본 제공해 장시간 사용 환경에서의 위치 조절을 유연하게 지원한다.
4C 시리즈는 144Hz 주사율과 99퍼센트 sRGB 색 정확도를 기반으로 부드럽고 안정적인 FHD 화질을 구현한다. AMD 프리싱크 기술을 적용해 화면 균열을 줄였으며, VGA·HDMI·오디오 아웃 등의 포트를 갖춰 다양한 기기와 빠르게 연결할 수 있다. 세 모델 모두 3W 출력의 듀얼 스피커를 내장해 기본적인 콘텐츠 감상에 적합한 음향 환경을 제공한다. L24D-4C는 USB-C 포트로 최대 75W 충전과 화면 출력, 데이터 전송까지 지원해 확장성을 높였다.
신제품 5종은 레노버 디스플레이 소프트웨어 ‘아트리(Artery)’를 통해 화면 분할, 색상 조정 등 사용자 설정을 직관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IPS 패널의 178도 시야각과 TUV 로우 블루라이트 인증을 바탕으로 장시간 사용 시 시각적 부담을 줄였다.
한국레노버는 모든 신제품에 3년 방문 A/S와 무결점 정책을 제공한다.
한국레노버 신규식 대표는 “업무와 엔터테인먼트 환경이 다양해지는 흐름에 맞춰 새롭게 공개된 모니터 5종은 여러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하도록 설계했다”며 “성능과 편의성을 갖춘 구성으로 생산적인 사용 경험을 제공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출시 가격은 12만 9천 원부터이며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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