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6단계와 최대 6시간 타이머로 보온 조건 조절
신일전자는 조리 후 음식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매트형 보온 제품 푸드워머를 출시했다. 상판 전면에 열선을 배치해 여러 식기를 동시에 올려도 온도 편차가 적다. 온도는 50도부터 100도까지 6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 타이머는 최대 6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내열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다양한 용기의 보온을 지원한다.

국내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는 푸드워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푸드워머는 식탁 위에 두고 사용하는 매트형 보온 제품으로, 식사 중 음식이 식어 재가열이 필요한 상황을 줄이는 용도를 겨냥했다. 가족 식사와 배달 음식, 소규모 모임, 캠핑 등 다양한 식사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다.
푸드워머는 상판 전면에 열선을 촘촘하게 배열해 보온 범위를 넓히고, 여러 식기를 동시에 사용할 때 온도 편차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온도는 50도부터 100도까지 6단계로 조절할 수 있고, 타이머는 최대 6시간까지 설정할 수 있다.
내열 실리콘 소재를 적용해 그릇뿐 아니라 프라이팬과 냄비, 배달 용기 등 다양한 용기를 올려 사용할 수 있다. 상판은 평면 구조로 구성해 관리가 쉽고, 실리콘 소재 특성을 활용해 말아서 보관할 수 있다.
하부에는 열 차단 푸터를 적용해 테이블 열 전달을 줄이고 미끄럼을 방지한다. 잠금 기능과 과열 보호 기능도 적용했다. 신일전자는 소비 전력 부담을 낮추는 방향으로 제품을 구성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