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닉스는 유비소프트 전략 FPS 레인보우 식스 시즈 10주년 기념 오프라인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 행사는 1월 31일 14시부터 18시까지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13 일러스타 스페이스에서 열린다. 크리에이터 이벤트 매치와 토크쇼, 현장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스폰서 장비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게이밍 기기 디자인·개발·제조 기업 마이크로닉스는 레인보우 식스 시즈 10주년 오프라인 행사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밝혔다. 행사 진행은 김영일, 김인영이 맡으며, 참여 인플루언서는 레지나, 지산준, 스태틱, 쒸이저다. 프로그램은 크리에이터 이벤트 매치, 레인보우 식스 시즈 토크쇼, 현장 참여형 퀴즈 이벤트로 구성된다.
메인 프로그램으로 레인보우 식스 5대5 이벤트 매치와 크리에이터 1대1 쇼매치를 진행한다. 이벤트 매치에는 스폰서가 준비한 PC와 게이밍 기어가 경기 장비로 사용되며, 관람객은 현장에서 장비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닉스는 행사 현장에서 주요 제품을 전시한다. Classic II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 3.1, Classic II 플래티넘 ATX 3.1, WIZMAX G 시리즈 등 파워서플라이와 CALUX 키보드, 메카 ZM2 RGB 마우스, 워프 WM2 RGB 마우스를 전시한다.
Classic II 1200W 80PLUS 골드 풀모듈러 ATX 3.1은 ATX 3.1 규격과 PCIe 5.1을 지원하며, 80PLUS 플래티넘 인증을 적용해 최대 92퍼센트 이상 효율을 제시한다. 12V-2x6 케이블과 일본산 105도 캐패시터를 적용했고, 풀모듈러 설계를 적용했다.
CALUX는 풀 알루미늄 바디 기반이며 USB-C 유선, 블루투스, 2.4GHz 무선 연결을 지원한다.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수상 이력도 함께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