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큐는 각도 조절 베이스와 최대 135도 회전 구조를 적용한 미니빔 프로젝터 GV32를 출시했다. 1080p 해상도와 500 ANSI 루멘 밝기, Google TV를 탑재해 스트리밍 콘텐츠 재생을 지원한다. 2.1채널 18W 스피커와 USB-C 전원 구성을 포함했으며, 1월 12일부터 1월 25일까지 예약판매 혜택을 운영한다.

글로벌 디스플레이 브랜드 벤큐는 천장 투사 사용 환경을 고려한 미니빔 프로젝터 GV32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GV32는 침대 옆 협탁 같은 낮은 위치에 놓고도 화면 각도를 맞출 수 있도록 각도 조절 베이스를 적용했다. 본체는 세로 방향으로 최대 135도 회전이 가능해 벽면 투사와 천장 투사를 전환할 수 있다. 오토 포커스와 키스톤 보정을 포함해 설치 위치에 따른 화면 보정을 지원한다.
GV32는 Google TV를 탑재했다. 넷플릭스, 쿠팡플레이, 유튜브, 디즈니+ 등 주요 스트리밍 앱을 사용할 수 있으며, Google 어시스턴트 음성 검색을 지원한다. 해상도는 1080p FHD, 밝기는 500 ANSI 루멘이다. Rec.709 95퍼센트 색 정확도와 CinematicColor 기술을 적용했고, HDR10과 HLG 콘텐츠 재생을 지원한다.
스피커는 2.1채널 18W 구성으로 전용 베이스를 포함한다. 천장 투사 환경을 고려한 사운드 모드를 포함했다. 전원은 USB-C를 사용하며, 60W 이상 USB-C 보조배터리 전원 구성을 지원한다. 화면 크기는 30인치부터 120인치까지 범위를 설정했다.
벤큐는 1월 12일부터 1월 25일까지 예약판매를 진행한다. 예약판매 가격은 649,000원이며 정가는 749,000원이다. 구매 고객에게 65W 보조배터리와 신세계 상품권을 제공하고, 선착순 20명에게 전용 가방을 추가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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