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코리아는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유하는 인생샷 소셜 캠페인을 전개한다. 2026년 1월 5일 게시물로 주목받은 샤오미 15 울트라의 촬영 결과를 계기로 전면 카메라와 라이카 공동 개발 카메라 시스템을 소개하고, 사용자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촬영 경험을 확산한다. 참여자는 기종과 관계없이 사진을 업로드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굿즈가 제공된다.




샤오미코리아는 2026년 1월 5일 대한민국 대통령의 공식 X 계정에 샤오미 15 울트라로 촬영한 셀카가 게시됐다고 전했다. 샤오미코리아는 해당 게시물이 샤오미 15 울트라의 촬영 품질과 사용 경험에 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하며,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유하는 인생샷 소셜 캠페인을 2026년 1월 6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참여는 샤오미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공지방에서 안내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이벤트 게시물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여 기종 제한은 없고, 추첨을 통해 굿즈가 제공된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Snapdragon 8 Elite 플랫폼과 IceLoop 냉각 구조, 5410mAh 배터리, 90W 유선 충전과 80W 무선 충전을 지원하며, WQHD+ 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영상 기능으로는 4K 120fps 촬영, Dolby Vision, 10-bit Log, ACES 인증 지원, 4마이크 어레이 구성을 포함한다고 안내됐다. 색상은 블랙, 화이트, 실버 크롬 3종이며, 16GB와 512GB 단일 구성으로 제공된다고 밝혔다. 권장소비자가격은 1,699,000원이며, 샤오미코리아는 주요 판매 채널에서 1,499,000원에 판매 중이라고 안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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