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본부, 경주사회복지협의회와 엄마사랑담아 아기행복드림 사업추진
월성본부, 경주사회복지협의회와 엄마사랑담아 아기행복드림 사업추진
  • 박미화 기자
  • 승인 2021.05.07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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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주 지역 저소득 가정에 50만원 상당 육아용품 지원, 동경주 읍면행정복지센터로 신청 가능

[위클리서울=박미화 기자] ㈜한수원월성원자력은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2021년 ‘엄마사랑담아 아기행복드림’ 사업을 지난 4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했다고 6일 밝혔다.

'월성본부-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2021년 엄마사랑담아 아기행복드림 사업추진 ⓒ위클리서울/경주시
'월성본부-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2021년 엄마사랑담아 아기행복드림 사업추진 ⓒ위클리서울/경주시

'엄마사랑담아 아기행복드림’ 사업은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정의되면서 가장 큰 원인으로 꼽는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한수원월성원자력과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감포읍, 양남면, 문무대왕면 등 동경주지역 저소득 가정에 육아용품을 지원하는 신규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출생신고 기준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출생한 영아를 둔 가정 중 기초생활수급 및 차상위계층 가정이며, 기저귀·분유·유모차 중 가정에서 필요한 제품으로 한 가정 당 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한다.

신청은 감포읍과 양남면, 문무대왕면 등 동경주지역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 사업을 본격 추진한 4일 방문한 가정에서는 “형편이 넉넉하지 않아서 육아용품을 구입하는데 많은 부담을 느꼈는데 이렇게 지원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경주시 감포읍 관계자는 “지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사업을 추진하시는 한수원월성원자력 및 경주시사회복지협의회 관계자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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