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re:Invent] 아메리칸 패밀리 보험, 클라우드 우선 공급자로 AWS 선정
2022-12-27 김현동
재산, 상해, 사업 및 생명 보험에 중점을 둔 상호보험회사인 아메리칸 패밀리 보험(American Family Insurance)이 AWS를 클라우드 우선 공급자로 선택했다. 또한 공동 혁신 기금을 조성키로 했다. 기금의 목표는 보험 산업 전체에서 광범위하게 채택될 수 있는 소비자의 보험 니즈를 지원하는 새로운 방법을 발굴, 테스트, 개발하는 것이다.
이번 계약으로 정보 기술 인프라를 중앙 집중화하고, 운영 비용을 절감하며, 비즈니스 성과를 향상하고, 회사의 1,310만 보험계약자에 대한 지원을 확대할 수 있게 됐다.
피터 세텔(Peter Settel)은 "아메리칸 패밀리 보험 그룹사는 고객 중심, 목적 기반을 원칙으로 하며, 모두가 성공할 수 있다는 꿈과 기회를 믿는다. AWS와의 협업을 통해, 우리는 95년의 역사를 바탕으로 앞으로 수십 년 동안 고객과 커뮤니티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필요한 기술 기반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아메리칸 패밀리 보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지역사회에 대한 투자도 계속하고 있다. 오는 23년에는 지역의 기술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비영리 조직인 밀워키 테크 허브 연합(Milwaukee Tech Hub Coalition)과 함께 무료 클라우드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메리칸 패밀리 보험은 기후 영향 문제를 해결하고 기후 탄력성을 높이는 일이 지역사회와 고객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믿는다. 지난 9월, 아메리칸 패밀리 보험은 34개국 53개 산업 분야의 375개 이상의 회사가 넷제로 탄소 배출 실현을 약속한 기후 서약(The Climate Pledge)에 미국 보험회사 최초로 서명했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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