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Rock,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드 2026 2관왕
ASRock이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드 2026에서 기술 산업 부문 혁신 우수상과 피플스 초이스 페이버릿 컴퍼니 부문을 동시에 수상했다. 혁신 경영과 사업 성과, 글로벌 소비자 지지를 함께 인정받은 결과다.
ASRock has won two honors at the 2026 Asia-Pacific Stevie Awards, receiving recognition for innovation in the technology industry and strong global consumer support for its brand.
ASRock이 아시아-태평양 스티비 어워드 2026에서 2개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 부문은 기술 산업 부문 혁신 우수상 브론즈 스티비 어워드와 기술 산업 부문 피플스 초이스 스티비 어워드다. 혁신 경영과 사업 성과, 브랜드 선호도를 함께 인정받았다는 설명이다.
스티비 어워드는 비즈니스 분야의 국제 시상 프로그램으로, 아시아-태평양 부문은 역내 29개 시장의 직장 혁신 사례를 대상으로 한다. 올해는 1000건이 넘는 후보가 접수됐으며, 125명 이상의 글로벌 경영진이 심사에 참여했다. 피플스 초이스 부문은 글로벌 공개 투표를 통해 선정됐다.
ASRock은 혁신 우수상 수상이 혁신 경영과 사업 지표에 대한 심사위원단 평가를 반영한 결과라고 설명했다. 피플스 초이스 수상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지지와 충성도를 보여주는 성과라고 덧붙였다.
크리스 리 ASRock 부사장은 이번 수상이 국제 심사위원단의 평가와 함께 글로벌 고객의 지지를 확인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핵심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술 개발과 브랜드 가치를 함께 높여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ASRock은 메인보드와 그래픽카드, 미니 PC, 게이밍 모니터, 파워서플라이, 일체형 수랭쿨러 등 PC 및 주변기기 시장에서의 입지를 유지하는 동시에, AI 서버와 산업용 PC, 전기차 충전기, 스마트 에너지 관리 플랫폼 등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앞으로도 제품 개발에서 성능과 안정성을 중시하는 한편, 지속가능 경영 원칙을 기업 운영에 반영하고, 글로벌 파트너와 협력해 서비스와 사용자 경험을 계속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