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푼콘(Typhooncon) 2020 서울서 개최
타이푼콘(Typhooncon) 2020 서울서 개최
SSD 시큐어 디스클로저, 오펜시브 보안 컨퍼런스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19.12.11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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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11일] - 오는 2020년 6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5일간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특별한 행사가 열린다. 지난 2018년에 홍콩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2019년인 올해 6월 서울에서 개최되었으며, 내년에 열릴 제3회 Typhooncon 2020 행사 또한 6월에 서울에서 진행할 예정인 것. 총 5일간의 행사 중 2 일간의 컨퍼런스(2 Day Conference) 세션에 등록하는 얼리버드 참가자(Early Bird) 선착순 20명에게는 1000USD에서 80% 할인된 200USD에 등록이 가능한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글로벌 보안 기업 비욘드 시큐리티가 보안 연구 기업인 SSD 시큐어 디스클로저가 주최하는 글로벌 오펜시브(Offensive: 사이버 공격 기술) 보안 컨퍼런스인 타이푼콘(Typhooncon) 2020를 오는 2020년 6월 15일(월)부터 19일(금)까지 5일간 종일 행사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남대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SSD 시큐어 디스클로저(이하 SSD)는 비욘드 시큐리티와 협력하여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웹 애플리케이션의 보안 취약점을 테스트하고 방어하는 솔루션을 개발하는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 대한민국이 뛰어난 해킹 인재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관련 기술이 오펜시브 보안 연구에 사용되지는 않고 있다는 점을 주시하고, 글로벌 오펜시브 컨퍼런스 주최 장소를 서울로 확정한 것.

SSD 시큐어 디스클로저’의 CTO 겸 공동 창업자인 노암 라타우스(Noam Rathaus)은 "강력한 IT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글로벌 보안 컨퍼런스를 정착시키기 위해 2019년에 이어 2020년에도 서울에서 행사를 개최한다”라고 말하며, “이번 컨퍼런스는 취약점 발견, 고급 익스플로잇 기술 및 리버스 엔지니어링과 같은 고도의 기술적인 오펜시브 보안 주제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전세계 사이버 보안 분야 참가자들이 지식을 공유하고 최신 기술에 대해 인사이트를 제공해 줄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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