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스마트폰 팔기 전, 데이터 삭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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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폰 ‘셀프테스트’ 언제 어디서나 뚝딱!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19.12.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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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5일] - 교체 주기가 빨라진 스마트폰. 국민 열에 아홉은 책상 속에 잠든 스마트폰 하나 쯤은 가지고 있다. 팔아야지 하면서도 망설이는 것은 잇달아 터진 개인정보 유출 가능성과 귀차니즘 발동 탓. 두 가지 요건이 걸림돌이라면 스마트폰 O2O 매입 서비스가 요긴하다.

리폰은 중고 스마트폰 판매 전 미리 제품의 상태와 판매 금액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셀프테스트 진행 후 발송하면 50% 비용을 선지급 하는 것 또한 이점이다. 과거에는 일부 CU 편의점에서만 할 수 있었던 중고 스마트폰 셀프테스트가 인터넷이 연결되는 지역이면 어디서나 간편하게 진행하도록 서비스를 개선됏다.

리폰 이수흔 대표는 “셀프테스트는 중고 스마트폰의 상태를 기반으로 판매 금액을 미리 확인하고 판매 금액의 50%를 미리 받는 서비스로 이용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라며 “보다 간편하고 투명해진 셀프테스트 서비스를 통해 중고 스마트폰 매매 시장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리폰은 중고 스마트폰 매입 과정과 시세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철저한 검수 확인서 발행, 판매 금액 지급, 사후 관리 등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해 고려대학교 디지털포렌식 연구센터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데이터를 완전히 삭제한 후 인증서를 지급한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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