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도 못하는 보증 5년, 이노스 TV가 한다
대기업도 못하는 보증 5년, 이노스 TV가 한다
이노스 TV, 업계 최초 '5년 보증 서비스' 선언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19.10.07 09:3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19년 10월 07일] - 1년만 지나도 구형 된 느낌 가득한 TV. 그러한 이유일까? 내구성이 과거 제품 대비 약하다는 느낌이다. 시중 대다수 TV 제조사는 액정에 한해 1~2년, 기타 하드웨어에 최대 3년 남짓 보증연한을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실제 사용 현장에서 토로하는 불만은 3년차에 가장 많은 고장이 발생한다는 것.

사실상 대기업도 3년 미만을 내세우는 근거가 됐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 중소기업 최초로 대기업도 못하는 5년 보증을 선언한 브랜드가 등장했다. 기존 구매자까지 5년 보증 서비스 제공하겠다는 이노스 TV는 제품 단종 후에도 필요한 부자재를 5년치 분량을 미리 확보해 자사 구매자 대상 서비스 만족을 높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노스TV가 선보인 보급형 라인업은 32인치 / 40인치 / 43인치, 중급형 라인업은 50인치 / 55인치 / 65인치 UHD TV, 대형 사이즈 라인업에는 75인치 / 86인치 UHD TV로 나뉜다. 넷플릭스와 유튜브 인증을 통과한 스마트 UHD TV 라인업도 43인치 티비부터 86인치 티비까지 갖췄다.

이노스 TV 관계자는 "고객에게 받은 큰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기 위해 기존에 제공되던 서비스를 5년 보증 서비스(무상 1년 / 유상 4년)로 확대 실시하기로 결정하였다. 이번 결정은 기업의 입장에서는 자재 확보 및 비용 증가로 부담스러운 결정이지만, 이노스 TV를 사랑해주시는 고객 분들의 입장에서 생각하여 고객 분들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자는 마음으로 최종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