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동영상 편집 잘되는 노트북 찾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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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편집? 게임 스트리밍? 노트북으로 한다고?
  • 김현동
  • 승인 2019.09.11 11: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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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편집? 게임 스트리밍? 노트북으로 가능해?

노트북의 한계를 크리에이션 하라! GIGABYTE AERO 17 HDR 노트북




[2019년 09월 11일] - 당연한 내일이란 없다. 1만 명 만드는 데 걸리는 기간 최소 1년. 그것도 매일 1개를 꾸준히 올려 구독자를 만들거나, 그게 아니라면 주당 1편을 올려도 제대로 된 콘텐츠로 대결하는 전략이 주효하다. 사실상 요행이란 것이 통하지 않기에 남보다 더 나은 가능성을 확보하려면 그만큼 공수를 더 쏟아 완성도를 높여야 한다. 이러한 분위기에서 들리는 한 마디라면 ‘유튜브는 장비 빨’이라는 외침이다.

열심히 한다는 건 또 다른 의미로 노력과 밀접하지만, 결과로 증명하는 것은 또 다른 문제다. 단지 노력만 해서가 아닌 기기 성능이 뒷받침되어야 실력도 뽐낼 수 있기에 공통된 특징이라면 바로 더 나은 장비를 탐하는 소유욕이랄까!

성공한 유튜버가 장비 구매에 적잖은 비용을 소진하고도 더 나은 장비 수급에 목말라 하는 것은 장비 빨 이 곧 실력이라는 현실의 벽이 높은 탓이다. 더 나은 장비를 들이면 기술 구현에 유리하기에 곧 경쟁력에서 우위를 논하기 위한 처절한 탐색 전.

그 점에서 애플이 내세운 맥북은 영상 편집 하나만은 만국 공통으로 절대 신뢰를 굳혔다. 하지만 그 외 작업에서는 여간 곤욕스러움을 안기니 양날의 검을 연상케 하는 미워할 수 없는 비기랄까! 나쁘다는 것이 아닌 좋은 건 매한가지나, 문제라면 한 가지를 충족하면 다른 한 가지를 포기해야 하는 구도가 영 마뜩잖다.


때마침 등장한 범상치 않은 노트북 한 대. 기가바이트가 만든 GIGABYTE AERO 17 HDR 제품은 대안이라 여겨도 될 몇 가지 특징을 고루 지녔다. 요약하자면 일단 맥북만큼 비싸지만, 맥북보다 성능 하나는 월등히 우수하며, 다양한 주변기기 확장에 별도 확장독 없이도 그 자체만으로 원하는 장비를 추가할 수 있게 설계했다.

단연 돋보이는 핵심이라면 게임에서 호환성 따질 필요 없는 데다가, 넉넉한 하드웨어 사양이 뽐내는 영상 편집 성능까지 갖춘 덕분에 두 가지 요건 충족에 딱 이러한 제품과 함께 한다면 유튜버 활동에 신바람을 더해줄 것만 같은 이 기분~ 왜일까?

이유를 살펴보니 노트북 브랜드계의 어벤져스와 같은 구성이 두드러졌다. 노트북의 본질 충족이라는 기준을 내세워 기가바이트가 선정한 부품 군은 그 자체만으로 범상치 않다. 기반은 인텔 플랫폼이다. 그렇다 보니 CPU는 오직 인텔 단일이며, 메모리는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인 삼성,


디스플레이도 메모리의 격에 걸맞게 글로벌 시장 점유율 1위 브랜드인 삼성 OLED를 들였다. 물론 17인치라는 사이즈에서 고해상도라는 수요를 포용하려다 보니 대안을 찾아야 했는데, 이에 대한 답은 대만의 디스플레이 제조 브랜드 AUO가 제시했다. HDR 4K 등급을 충족한 유일한 제품이다. 이 외에도 남다른 음질 뽐내는 스피커 여기에 무선랜까지도 결코 평범함을 거부했다.

이들 조합은 세상에서 유일한 호화 사양이며 동시에 품질도 좋다. 어쩌면 기가바이트가 작정하고 들었기에 나올 수 있던 세상에서 유일한 고성능 노트북이라고 봐도 좋다. 이전까지 존재하지 않았기에 한층 더 심했던 갈증을 수많은 유튜버가 손에 익지 않음에도 억지춘향격 격으로 애플 맥북을 들여와 해소했다면 지금, 이 순간부터 한 가지 대안이 더 등장했다.


바로 기가바이트가 선보인 특별한 노트북이 크리에이터의 까다로운 구미 충족에 한 줄기 희망이 될 거라 자신한다. 선택지는 총 4종이다. 강력한 인텔 9세대 코어 i9으로 무장한 노트북 2종에 코어 i7으로 무장한 2종으로 나뉜다. 17.3인치라는 디스플레이를 기본으로 최대 해상도는 4K의 기본인 3840x2160을 구현했다.


사용자가 고민할 것은 게임을 즐길 것인지? 혹은 영상 편집을 할 것인가? 인 데 ‘도저히 선택하지 못하겠다.’ 마음먹거든~ 두 가지 모두 충분히 해낼 능력 지닌 제품임에 조용히 고개가 끄덕여진다. 그 정도로 남다른 가능성 선보인 기가바이트 노트북 GIGABYTE AERO 17 HDR를 사용해봤다.

GIGABYTE AERO 17X I9 HDR LITE
GIGABYTE AERO 17Y I9 HDR LITE
GIGABYTE AERO 17S i7 HDR LITE
GIGABYTE AERO 17X i7 HDR LITE

노트북을 가지고 가장 많이 하는 작업이 뭘까? 가격을 떠나 만국 공통 작업은 바로 문서작업이 아닐까 싶다. 굳이 워드가 아닐지라도 웹서핑부터 영상 편집에서도 자막 입력에 타이핑은 기본 과정이다. 아무리 성능이 좋건 아무리 성능이 뒤지건 키보드 성능 하나만큼은 평균 이상이 되어야 하는 이유다.


지금 사용하는 그램 17인치에는 도저히 용납하기 힘들 저질 키보드가 장착됐다. 클릭 감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키보드는 얇은 두께 구현에 필연적인 조건이지만 그렇다고 이러한 키감을 원하던 것은 아니다. 덕분에 별도 무선 키보드를 휴대하고 있는데 기가바이트 AERO 17 HDR이 제공하는 키보드는 그 자체만으로도 합격점. 더구나 숫자 키패드까지 제공하는 풀 사이즈 타입은 활용성 면에서 단연 훌륭하다는 감탄사를 자아내게 만든다.

작은 사이즈 노트북이 아니기에 가능한 이점인데 17인치라는 큰 화면과 함께 누릴 수 있는 무척 특별한 경험이다. 디스플레이는 4K 해상도가 기본이다. LED 광원을 사용한 덕에 화사하고 풍부한 색 영역을 자연스럽게 구현한다. 물론 기가바이트는 직전에 출시한 노트북에 AMOLED를 도입한 바 있다. 이번 제품은 17.3인치에 4K 해상도인데 전작의 그 것이 아니다.

기가바이트에어로 시리즈는 전통적으로 전문가 특히 설계, 디자인 등의 전문 직군이 주요 대상이다. 장시간 디스플레이를 접하는 업무 환경이기에 눈에 부담이 적은 편안한 화면 구현이 중요한데 AMOLED는 채도가 높아 좀 더 세밀한 디자인 작업이 중요하거나 영상과 같이 색감에 예민한 용도에는 색상 조절을 거쳐야 한다. 이의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LED를 도입한 것.


물론 하드웨어 구성도 중요하지만, 결론적으로 가장 민감한 건 실제 사용자가 느낄 체감 성능이다. 크리에이터가 주로 하는 영상 편집 혹은 음악 작업 또는 스트리밍 같이 컴퓨팅 성능과 밀접하게 연관한 작업 환경에서 성능은 곧 최적화를 의미한다.

물론 두말할 필요 없는 CPU와 넉넉한 메모리 그리고 M.2 스토리지를 장착함에도 최적화가 제대로 안 될 경우 제품의 강점이 오롯이 성능으로 연계될 가능성이 작다. 기가바이트가 AERO 시리즈를 내세우며 노트북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강조한 것도 그냥 내세우는 자신감이 아니다.


컴퓨팅에 관한 성능 측정을 핵심 단어로 분류하자면 ▲빠르고 ▲안정되며 ▲유연한 동작을 보장한다. 빠르다는 건 인텔 9세대 CPU를 사용한 탓이기도 하지만 스토리지 또한 데이터 전송에 손색없는 고성능 제품을 도입한 까닭이며 근본적으로 기가바이트가 컴퓨팅 전문기업이자 메인보드 제조사라는 배경에 주목하자.


노트북 설계의 핵심은 메인보드 기술력이다. 주기판 위에 CPU를 비롯한 핵심 기기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장착되며 이들 제품의 구동 환경을 뒷받침하는 것 또한 메인보드가 해야 할 역할이다. 알려진 부품을 사용했다고 되는 것이 아님을 상기한다면 왜 기가바이트 노트북이 노트북 브랜드 중에서도 남다른 이유가 드러난다.

사용한 노트북은 엔비디아 GTX2070이 장착된 MAX-Q 디자인 모델이다. 게이밍을 즐기는 용도에도 전혀 부족함 없는 성능을 지니고 있기에 애초에 다재다능한 모델이라고 설명한 근본 배경과 연관 깊다. 사실 노트북에서 엔비디아 GTX 등급 그래픽 프로세서를 기대한다는 것은 사치에 가깝다. 그러한 사치를 누릴 수 있는 노트북이 바로 기가바이트 AERO 17 HDR이라는 사실 기억하시라.

특별한 가치, 특별한 경험
전지전능, 다재다능 노트북
기가바이트 AERO 17 HDR
컴퓨팅이 신세계를 제공하다.

지금까지 살펴본 기가바이트 AERO 17 HDR 노트북. 눈이 번뜩이는 화려한 색감에 밝은 화면 여기에 빠른 스토리지 성능에 넉넉한 메모리 용량. 그리고 견고한 만듦새. 노트북의 기본에 충실한 기가바이트 프리미엄 브랜드다운 면모를 갖추고 있다. 물론 그러한 이유로 가격 측면의 요건도 어느 정도 이상을 향한다. 동시에 AERO 브랜드가 추구하는 사용자층 또한 전문가를 향하고 있다.


전문 사용자가 원하는 기준을 충족하기 위한다면? 자연스럽게 따져야 할 요소는 많다. 하지만 시중에 있는 모든 노트북 제조사가 부합하는 선택지를 제시하는 건 아니다. 기가바이트가 AERO 시리즈에서 주요 타깃을 전문가로 설정하고 이들 수요 충족을 위한 노트북을 선보인 것을 결코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쯤으로 오판하면 곤란하다는 의미다.


세상에 노트북은 아주 다양하다. 하지만 기가바이트 AERO 17 HDR이 내세운 기준에 부합하는 노트북은 손에 꼽을 정도이며, 4K 해상도라는 핵심까지 수용하는 노트북은 아직 기가바이트가 유일하다. 어쩌면 세계 최초이자 시도라 볼 수 있는 것은 노트북 제조사의 자존심이기 이전에 컴퓨팅 전문기업의 기술력이 집약된 작품이 노트북이며, AERO 시리즈는 기가바이트의 모든 기술력이 아낌없이 반영된 결정체라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노트북이 필요하신가? 그렇다면 관심 가져 보시라!
후회하지 않을 선택은 오직 하나 “기가바이트 AERO 17 HDR”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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