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평가된 블록체인 유망주 발굴한다
저평가된 블록체인 유망주 발굴한다
저평가된 미래 유망주를 발굴하고 성장을 도모하는 활동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19.09.03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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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9월 03일] - 국내 블록체인 시장에서 저평가된 미래 유망주를 발굴하고 성장을 도모하는 활동이 시작됐다. 캐셔레스트(대표 박원준)는 퀘스트캐피탈, 엑스탁, 아이닥스 3사와 MOU를 맺고 유망 프로젝트의 가치를 재정의하는 ‘RP프로그램(RePositioning Program)’을 오픈했다. RP프로그램은 바이백 및 IEO, 상장, 컨설팅, 자문 등 전반적인 활동 지원이 포함됐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의 가치를 높이고 글로벌 톱 프로젝트로 포지셔닝하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한다.


캐셔레스트 측은 성과와 사업이 검증된 잠재력 있는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암호화폐 시세가 그 가치를 대변하는 상황을 개선하고자 RP프로그램을 고안했다고 배경을 언급했다. RP프로그램의 지원을 받는 프로젝트는 로드맵 진행 상황과 비즈니스 성과, 기술력 등을 종합적으로 따져 선정한다. 프로그램 운영은 캐셔레스트가 담당하며, 퀘스트캐피탈은 투자 및 감사를, 엑스탁은 자산 관리 및 보관을, 아이닥스는 IEO 진행을 담당한다.

캐셔레스트 박원준 대표는 “RP프로그램은 가능성 있는 프로젝트가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건강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조성을 위한 고민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저평가되고 있는 유망 프로젝트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퀘스트캐피탈 Qu Ming 대표 또한 “건전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RP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돼 기쁘다”라며 “블록체인 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 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엑스탁 박진홍 대표와 아이닥스코리아 김효성 대표 또한 “RP프로그램이 블록체인 업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성실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응원하는 의도가 제대로 전달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뜻을 드러냈다.

한편, 퀘스트캐피탈은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최첨단 기술에 투자하고 있으며 카카오 클레이튼, 댑닷컴, 300FIT, 콘텐츠 프로토콜, 템코, 엑스탁, 라이즈 등 블록체인 업체에 투자를 진행했다. 주요 파트너로는 카나안, 후오비, OKEX, 코인베네 등이 있다. 엑스탁은 글로벌 디지털 자산 커스터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닥스는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로 IEO 플랫폼 오로라를 운영하고 있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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