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노버,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씽크패드 P시리즈 출시
레노버,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씽크패드 P시리즈 출시
씽크패드 P73, 씽크패드 P53, 씽크패드 P53s 및 씽크패드 P43s의 P시리즈 출시
오랜 배터리 수명 및 강력한 보안성의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 선보여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19.08.26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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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26일] - 씽크패드 덕후가 선호하는 대표 기종 레노버 P시리즈가 새롭게 출시됐다. 업무 현장에 최적화 한 P시리즈는 가볍거나 슬림과는 거리가 멀지만 성능과 확장성 아울러 활용성 측면에서는 최적의 편의를 제공한다. 사무 전용 노트북이라는 입지를 다지며 기업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배경이다. 한국레노버(대표이사 이희성)가 선보인 P시리즈는 P73(ThinkPad P73), 씽크패드 P53(ThinkPad P53), 씽크패드 P53s(ThinkPad P53s)와 씽크패드 P43s(ThinkPad P43s) 모델이다.

제조사 측은 데스크톱 성능까지도 대체하는 고성능에 휴대성이 뛰어나 언제 어디서든 대용량 애플리케이션을 아무 걱정 없이 업무에 활용하는 부분을 강조했다. 1시간 충전에 최대 11시간 이상 사용 가능한 효율에 심플하면서 정교한 디자인 그리고 보안 성능까지 갖춰 씽크패드 명성을 수성했다.


FIDO 지문인식기, 해킹에 안전하며 필요한 상황에만 이용할 수 있는 씽크셔터 프라이버시 커버 및 데이터를 암호화하는 dTPM 2.0을 기본 제공하며 물리적 제품 도난 방지를 위한 켄싱턴 락까지 갖췄다. 씽크패드 P73과 P53은 인텔 9세대 제온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쿼드로 RTX 5000을 탑재해 강력한 성능으로 다양한 멀티태스킹 작업이 원활하게 수행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스토리지는 최대 6TB까지 지원하며 고성능과 대용량 스토리지의 조합으로 업무는 물론 3D 작업과 VR 렌더링까지 대응한다.

씽크패드 P73은 최장 17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자랑해 편의성을 향상시켰으며 17인치 사이즈의 4K HDR 돌비 비전을 갖춰 향상된 밝기, 확장된 대비 및 디테일에도 강력한 색상의 콘텐츠를 선보인다. 씽크패드 P53의 경우 15.6인치 4K UHD 디스플레이를 터치스크린으로 선택할 수 있어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씽크패드 P53s는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전문가용 엔비디아 쿼드로 P520 그래픽카드를 적용했다. 최대 48GB DDR4 메모리와 2TB PCle 스토리지를 지원한다. 이에 더해, 씽크패드 P53s는 전문 스프트웨어 제조사의 호환성 ISV 인증을 받아 각종 업계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다.

씽크패드 P43s는 1.47kg 무게의 14형 초경량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제품으로 건축 혹은 엔지니어링 업계에서도 만족할 수 있는 노트북이다. 8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와 엔비디아 쿼드로 P520으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활동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WQHD 돌비 비전 HDR 500 니트의 섬세한 색감 표현력과 돌비 오디오 사운드 및 듀얼 원거리 필드 마이크 탑재로 홈씨어터 품질의 강력한 사운드와 깨끗한 음질의 회의 업무 환경을 선사한다.

한국레노버 이희성 대표는 “씽크패드 P시리즈는 다양한 업계의 업무뿐만 아니라 전문적으로 일에 종사하는 사용자 모두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사용자의 아이디어가 씽크패드 P시리즈를 통해 제작화되고 현실화돼 세상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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