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티맥스OS 도입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티맥스OS 도입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PC용 ‘티맥스OS’와 서버용 ‘프로리눅스’ 도입
회의실, 고객 대기실용 PC 및 관리용 서버 까지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19.08.08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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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8일] -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PC용 운영체제 ‘티맥스OS(TmaxOS)’와 서버용 운영체제 ‘프로리눅스(ProLinux)’를 도입했다. 회의실 및 고객 대기실용 PC를 시작으로 주요 업무에 단계적으로 적용한다는 방침이다. IP 관리, 시간 동기화 등의 관리용 서버 장비 역시 ‘프로리눅스’ 적용을 확정했다. 이번 결정은 오는 2020년 1월로 예정되어 있는 윈도우7 기술 지원 중단을 앞두고 이뤄졌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손봉수 원장은 “현재 일본 수출 규제와 같은 이슈에 대비하기 위해서 기술 국산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티맥스OS와 같은 국내 혁신 기술개발제품 도입을 통해 외산 제품에 대한 종속성을 해소하고 혁신 테스트베드의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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