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콤 타블렛으로 웹툰 배워볼까?”
“와콤 타블렛으로 웹툰 배워볼까?”
와콤, 키자니아 서울 ‘키자니아 대학교 웹툰창작학과’ 개설
키자니아 대학교 체험관 내 ‘와콤 모바일스튜디오 프로’ 구축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19.08.05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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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5일] - 타블렛 브랜드 와콤(대표 김주형)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서울’에 ‘키자니아 대학교 웹툰창작학과’ 체험관을 개설했다. 일체형 펜 컴퓨터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를 도입한 체험과정으로 실제 웹툰 작업 현장에서 쓰이는 펜 컴퓨터 장비인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 타블렛이 설치됐다.


방문시 웹툰을 공부하는 대학생이 되어, 4컷 만화 그리기 등 직업 체험의 기회를 경험할 수 있다.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는 창작용 펜 컴퓨터로, 웹툰, 일러스트, 3D, 애니메이션, 디자인 등 창작 전문가를 타깃으로 했다. 프로 웹툰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사진 전문가 등 창작 전문가들이 실제 현업에서 많이 사용한다.

키자니아 서울은 키자니아 대학교 웹툰창작학과 오픈을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인스타그램에서 ‘여름방학 웹툰 공모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키자니아 대학교 웹툰창작학과 프로그램 체험 후, 여름방학 주제와 관련된 웹툰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키자니아대학교, #웹툰창작학과 #와콤타블렛 등 해시태그 필수)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와콤 인튜어스 타블렛을 선물로 증정한다. 당첨자는 오는 9월 4일 개별 DM으로 안내될 예정이다.

성상희 한국와콤 마케팅 부장은 “최근 초등학생들의 장래희망 중에서도 ‘웹툰 작가’는 인기 직업으로 손꼽히는 직업 중 하나로, 직업 체험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교육에 대한 관심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며 “키자니아 부산 웹툰 스튜디오에 이어 서울지역에서도 웹툰 직업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아이들이 와콤 타블렛으로 다양하고 풍부한 창작 경험을 해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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