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유기농 식품 유통기업 초록마을,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
친환경 유기농 식품 유통기업 초록마을,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
  • 김신강
  • 승인 2021.06.19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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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6월 19일] - 지난 1999년 설립된 초록마을은 전국 470여 개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1,500여 가지 이상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친환경 유기농 식품 유통판매회다. 전국 단위로 구축 및 운영되고 있는 친환경 유통망을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와 생활용품을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최근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해 온라인 및 모바일 쇼핑몰, 업무지능화 솔루션, 오프라인 매장의 POS 단말기 간의 정보 교환 및 운영 업무 일체을 업데이트 했다.

급변하는 유통 환경에서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보다 전략적이고 발전된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것을 목표 했다. 클라우드 시스템을 기반으로 비대면 유통을 가속화하고, 외부 협력사와도 보다 긴밀한 협력을 이어나갈 속내다.

초록마을 현규원 팀장은 “도시와 농촌을 건강한 먹거리로 연결하기 위해 친환경 농산물 산지를 발굴하고, 판로를 개척해나가는 과정에서 이를 효율화하기 위한 전사적인 디지털 전환은 자사의 필수 과제였다”며 “오라클 엑사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은 선진화된 인프라 구축의 첫 시작으로, 향후 온라인 마케팅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유연하고 안정적인 클라우드 서비스를 계속해서 활용해나갈 방침이다”라고 이유를 들었다.


By 김신강 에디터 Shinka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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