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쓰리엔클라우드, NVIDIA A100 MIG 대응 … Ai 플랫폼 고도화
엔쓰리엔클라우드, NVIDIA A100 MIG 대응 … Ai 플랫폼 고도화
  • 김현동
  • 승인 2021.04.05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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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4월 05일] - 인공지능 플랫폼 기업 엔쓰리엔 클라우드가 Ai 개발 플랫폼 치타(Cheetah)를 고도화의 일환으로 엔비디아(NVIDIA) A100 GPU 대응을 알렸다. 치타는 자체 개발한 컨테이너 기반 AI 개발 플랫폼으로 24시간 어디에서든 접속해 AI 연구 개발 환경을 구현할 수 있다.

이번 플랫폼 고도화로 엔디비아 A100 GPU의 주요 기능인 MIG(Multi-Instance GPU)를 활성화할 경우 최대 56개의 GPU 자원 활용이 가능해진다. 사용자는 각 GPU 당 7개의 개별 인스턴스 분할 사용으로 GPU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다.

회사는 ‘컨테이너 일괄 생성/반납’ 기능을 강조했다. 관리자가 사용자 그룹에 동일한 개발 환경을 일괄적으로 배포하고 삭제할 수 있는 기능으로 GPU 자원이 부족하더라도 컨테이너를 생성·삭제해 자원을 유연하게 분배할 수 있고 프로젝트 담당자가 GPU 자원을 이용해 프로젝트 별로 환경을 쉽게 설정할 수 있음을 알렸다.


By 김신강 에디터 Shinkang.kim@weeklypost.kr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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