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스 TV, D2C 다이렉트 직판 돌입
이노스 TV, D2C 다이렉트 직판 돌입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21.03.30 13: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1년 03월 30일] - 이노스 티비 브랜드가 제조에서 직접 판매 및 서비스까지 D2C(Direct to Consumer) 시스템 운영을 알렸다. OEM 제조부터 판매 및 서비스까지 본사가 직접 진행하여 합리적인 가격과 안정된 서비스 제공을 포토로 내세운 전략이다. 회사는 최신 트랜드를 빠르게 파악하여, 고객의 니즈에 맞는 다양한 제품들을 신속하게 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를 표명했다.

이노스 티비가 현재 진행하는 있는 D2C(Direct to Consumer) 다이렉트 직판 시스템은 처음 제품 생산부터 제품 판매 및 서비스까지 이노스 본사가 모두 진행하여, 고객에게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제품 공급 및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 관리 시스템을 의미한다.

이노스는 D2C 다이렉트 직판 시스템을 통해 OEM 주문으로 생산된 제품을 국내에 수입한 뒤 중간 유통과정을 거치지 않고 고객에게 직접 판매를 하기 때문에, 합리적인 가격대를 강조했다. 대기업 TV나 일부 타 브랜드의 경우 중간에 다양한 유통단계를 거치면서 가격이 인상되는 부분이 발생되게 되는데, 이러한 중간 유통단계를 생략하기에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품을 유통할 수 있다는 것.

한편 이노스 티비는 현재 가장 높은 인기와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55인치 TV / 65인치 티비를 포함하여 보급형으로는 32인치 모델부터 50인치 TV까지 한국 시장에 공급하고 있고, 대형 라인업으로는 75인치 / 86인치 스마트 TV 등도 폭넓게 공급하여 소비자의 니즈에 따라 다양한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새로운 WCG 기술과 마이크로 디밍 기술로 자연스러운 화질을 제공하고 Pure Sound 2.0 기술로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네츄럴 TV 시리즈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색재현율 133% / 퀀텀닷 기술의 QLED TV 시리즈도 출시하여 고성능 & 고화질 스마트 TV 라인업도 탄탄하게 갖춘 상태다.

이노스 티비는 뛰어난 품질을 기반으로 제품 검수 과정이 까다로운 홈쇼핑 QA를 마치고 TV 홈쇼핑 시장에 진출한 브랜드이며, 중소기업 TV 업계에서 유일하게 전모델을 전시하고 있는 쇼룸을 서울 및 지방 4개 지역에 운영하고 있다.


By 김신강 에디터 Shinkang.kim@weeklypost.kr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