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구경은 아직, 비대면 필수 장비 PC 정비했나요?
벚꽃 구경은 아직, 비대면 필수 장비 PC 정비했나요?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21.03.0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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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3월 04일] - 대구 3월 35일을 시작으로 서울은 4월 24일을 예고했다. 봄의 전령 벚꽃이 개화하는 시기다. 하지만 기뻐할 수도 그렇다고 슬퍼할 수도 없는 비상시국이다. 감염병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달라진 것 없어 전파 중이다.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하루 평균 30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여전히 보고 됐다.

단적으로 표현해서 밖은 여전히 위험하다.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좀 더 안전한 일상에 돌아가는 그날을 위해 비대면 기조를 지키는 것이 이롭다. 물론 방법이 아예 없는 건 아니다. 몸은 못 가지만 PC를 통하면 마주할 수 있는 현장 소식으로 잠시나마 위안 삼는 것도 불가피한 대안이다. 물론 그게 어울리는 PC를 갖춰야 하는 것이 선결 조건이다.

개화를 앞두고 시간적인 여유가 있는 지금 미리미리 대비하는 것도 요령이다. PC의 표준 회사인 인텔이 잘하는 모습 가운데 한 가지로 봄맞이 퀴즈 이벤트를 앞세워 PC에 조금 더 관심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좋은 PC라는 기준은 사용자에게 충분한 만족을 안기는 제품일 거다.


그 점에서 인텔은 충분히 안정된 상품성 여기에 현장에서 검증된 내구성으로 오랜 시간 컴퓨팅 환경을 개선해 왔다. 11세대를 앞둔 3월 초에 경쟁력 측면에서는 10세대만큼 만족스러운 라인업도 드물다. 인텍앤컴퍼니, 피시디렉트, 코잇 3사가 인텔 정품을 다루는 유통사다. 즉 제품 구매 시 이들 유통사 스티커를 확인하면 된다는 말씀.

온라인 중심으로 활용할 제품이라면

코어 i3 또는 i5가 적당하다. 신학기 맞이 학습용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면 후자를 추천하며, 간단한 웹서핑 그리고 영화 감상이 주라면 i3가 적당하다. i5는 좀 더 고성능 제품이기에 자녀가 원하는 온라인 게임을 즐기는 용도에도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

반대로 i3라면 온라인 게임은 다소 버거움을 느낄 수 있다. 잠시 머리 식히려고 하는 온라인 게임을 무작정 못하게 막는 것보다는 적절히 즐기며 기분 전환시키는 것이 자녀 교육에 효과적일 수 있다. 그래픽카드는 내장 GPU를 사용하면 되지만 더 나은 성능이 필요하다면 별도 그래픽카드도 좋다.

하지만 그래픽카드 공급 부족으로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가량 인상된 분위기 이기에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다가 추후 가격 안정화가 되었을 무렵 추가하는 것이 현명한 소비의 지름길이다.

종합하자면 PC에서 CPU 성능과 기능이 매주 중요하다면 의미다. 가격적인 이득을 높이고자 병행수입 제품을 구매하는 경우도 있다. 이 경우도 주의를 당부한다. 정품만의 혜택인 3년 무상에 제품 단종 시 상위 제품으로 교체가 이뤄지고 무상 택배와 원격 AS 서비스가 제공된다.

1~2만 원에 불과한 가격 절감을 노렸지만 예상했던 것 이상의 서비스를 손해 볼 수 있다. 한편, 봄 시즌 맞이 QR코드 및 퀴즈 이벤트로 PC 구매 또는 업그레이드 사용자가 노려볼 만한 혜택이다. PC에 관해 약간의 상식이 필요하기에 참여해서 깜짝 선물로 만족을 두 배 업그레이드 레이드 할 수 있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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