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엘리트, 맥스웰 게이밍 프로 700W 파워 출시
맥스엘리트, 맥스웰 게이밍 프로 700W 파워 출시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20.06.26 23: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06월 26일] - 시소닉(Seasonic)·맥스웰(MAXWELL) 유통원 맥스엘리트(명재덕·양경훈 공동대표)가 보급형 파워 서플라이 맥스웰 게이밍 프로(MAXWELL GAMING PRO) 700W 출시를 알렸다.

▲80PLUS STANDARD 230V EU 인증 ▲95% 이상의 +12V 가용의 싱글레일 출력 ▲저소음 장수명의 120mm 라이플 베어링 쿨링팬 ▲105도 메인 캐퍼시터 ▲2% 이내로 조절되는 출력 전압 ▲SATA Revision 3.3을 지원하여 PWDIS HDD 지원 조건을 충족한다.

샌더스트 인덕터 코어를 사용했고, 부하에 따르는 출력전압의 편차를 2% 이내로 제어한다. 2개 Y형 6+2핀 PCI-E 커넥터가 있어 TDP 225W이상의 고성능 싱글 그래픽카드에 개별 케이블 연결이 가능하며, 보증 기한은 5년이다.


제조사는 최근 고성능 프로세서와 그래픽카드를 중심으로 +12V의 활용이 넓어지고 있는 점을 감안, 전체 출력의 95% 이상을 +12V로 출력할 수 있도록 출력 방식을 개선했다. 아울러 싱글 레일 출력으로 시스템의 구성이 한결 편리해진 점 역시 빠트릴 수 없는 부분임을 강조했다.

맥스엘리트 마케팅 총괄 오동건 팀장은 “내실에 주안점을 두고 개발한 맥스웰 게이밍 프로 파워 서플라이에서 부족했던 고용량 제품을 만족하기 위해 출시된 제품”으로, “기존 맥스웰 게이밍 프로 시리즈의 특징인 105도 내압의 메인 캐퍼시터, 긴 수명의 라이플 베어링 쿨링팬, 더욱 정확한 출력 전압 등 보급형 최고 수준의 품질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 밝혔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