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스엘리트, 시소닉 PRIME FANLESS TX-700 출시 “완벽한 무소음 파워”
맥스엘리트, 시소닉 PRIME FANLESS TX-700 출시 “완벽한 무소음 파워”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20.05.26 11: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20년 05월 26일] - 우리 내 상식에 고성능은 시끄럽다. 더 빠르고 강력한 동작의 근간에서 소음 증가는 순리라 배웠다. 으레 거슬리는 소음에 관대한 제품은 고성능을 답습하는 제품 일색이다. 하지만 PC는 예외다. 조용할수록 더 기술력을 요하는 제품 동시에 정교함이 요구된다.

때마침 등장한 맥스엘리트가 공식 출시를 알린 특별한 제품 한 가지. 전작인 PRIME FANLESS SSR-600TL은 저소음 대표 주자로 인정받아 탐스하드웨어가 Best PSU로 선정된 바 있다. 새로 나온 후속모델 시소닉 PRIME FANLESS TX-700에서도 성능과 소음 두 가지 요건을 완벽하게 충족했다.


전 세계에 동일한 기준 OneSeasonic 정책 적용 모델이기에 모델명과 디자인, 패키지는 같으나 한국 사용자만 누릴 수 있는 최대 12년 품질 보증 차별화 정책도 고수했다. 투자한 만큼 충분한 가치는 지켜지는 샘이다.

공식 수입/유통원 오동건 부장은 “시소닉 프라임 시리즈는 컴퓨터용 파워 서플라이 제품군 중 가장 높은 수준의 전력 품질과 안정성, 정숙성을 제공해 소비자로부터 ‘끝판왕’으로 인정받고 있는 파워 서플라이 라인업이다.”라고 관심을 당부했다.

타사 브랜드 파워 대비 차별화는 확실히 꾀해 역시 시소닉 답다. 80PLUS TITANIUM 인증은 물론 ▲0dB의 FANLESS 설계 ▲어떤 부하에서도 전압변동률을 0.5% 이내로 억제하는 발군의 정확도 ▲조립과 선정리가 더욱 편리한 풀 모듈러 케이블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한 금도금 터미널 ▲확장된 에어홀 ▲12년의 넉넉한 무상 AS와 고장 시 신제품 교체 서비스까지 ‘최고’란 수식어가 어울린다.


전작 PRIME 600 Titanium Fanless SSR-600TL 대비 출력이 100W 상승했다. 동시에 80PLUS TITANIUM 인증을 상회하는 최대 93% 이상의 효율도 시소닉 전원공급장치가 내세우는 핵심이다.

맥스엘리트 오동건 부장은 “시소닉 팬리스 파워는 한국시장에 보기 힘든 무소음 파워로 높은 기술력을 필요로 한다.”며, “시소닉은 자체기술력으로 꾸준히 펜리스 파워를 개발해왔으며 완성도 높은 제품을 출시하기에 이르렀다.”고 자신했다. 아울러 “음향/영상 스튜디오나 작은 소음도 싫어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찾는 모델이다.”라고 밝혔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저작권자ⓒ 위클리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