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폰&위니아에이드, 스마트폰 매입 수거 서비스 제휴
리폰&위니아에이드, 스마트폰 매입 수거 서비스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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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0.05.11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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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5월 11일] - 중고 스마트폰 O2O 매입 서비스 기업 리폰이 위니아에이드(구 위니아SLS)와 제휴를 맺고 전국 위니아에이드 서비스센터에서 스마트폰 매입 수거 서비스를 진행한다. 대유위니아그룹의 위니아에이드는 지난 2019년 7월 대유위니아서비스와 대우전자서비스의 합병을 통해 탄생한 통합법인이다.

현재 전국에 걸쳐 8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애플, 다이슨, 테팔, 브라운 등 다양한 제조사의 A/S를 진행하고 있다. 스마트폰 매입 수거 서비스는 전국 84개의 위니아에이드 서비스센터 중 애플센터 29개를 제외한 55곳의 서비스센터에서 하며, 추후 전국 193개 판매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리폰은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술을 중고 스마트폰 거래에 도입해 스마트폰 가치 평가, 가격 정보 및 예측 분야로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왔다. 위니아에이드는 리폰과의 제휴를 계기로 소비자에게 한 단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리폰 이수흔 대표는 “위니아에이드는 스마트폰을 비롯해 가전제품의 수리와 판매에 독보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전국적인 서비스망을 보유하고 있는 회사”라며 “소비자가 현장에서 간편하고 빠르게 판매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통해 소비자 요구를 보다 구체적으로 반영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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