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 투톤 컬러 완전 무선 이어폰 WF-H800 출시
소니코리아, 투톤 컬러 완전 무선 이어폰 WF-H800 출시
  • 위클리포스트
  • 승인 2020.03.24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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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24일] - 스타일리시한 투톤 컬러로 사용자의 개성에 맞는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어 패션 아이템으로 사용 가능한 무선 이어폰을 소니가 출시했다. 6mm 초소형 드라이버 및 디지털 음질 개선 엔진을 적용해 사운드 품질을 높였다. 완전 무선 제품임에도 1회 완충 시 최대 8시간 연속 사용 가능한 배터리 효율을 지녔다. 충전 속도를 높인 급속 모드 및 AI 음성 비서 호출 기능까지 편의성까지 두루 갖췄다.


새롭게 출시한 무선 이어폰은 WF-H800이다. 히어(h.ear) 3시리즈로, 투톤 컬러는 레드, 블랙, 그린, 오렌지, 블루 총 5가지 컬러에서 나뉜다. 전용 충전 케이스로 충전 시, 최대 16시간 구동할 수 있다. 급속 충전 모드로 10분 충전 시 최대 70분 사용할 수 있다. 본체 무게는 약 7.6g이다.

소니는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5일까지 3만 원 상당의 커피빈 기프트 카드를 사은품으로 추가 제공한다. WF-H800 블루 색상과 고품질 사운드에 은은한 파스텔톤 컬러로 세련미를 더한 블루투스 스피커 SRS-HG10 블루 색상을 함께 구매할 경우 14만 원 할인된 금액에 판매하는 한정 패키지 판매도 알렸다.


By 김현동 에디터 hyundong.kim@weeklypos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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